[가면라이더 키바X타입문] 프롤로그?

과거 15세기의 지구─

그 당시 수많은 생명체들이 활보하며 혼돈의 시간이었던 격동의 시대

수 많은 종족과 수 많은 생명들이 살며 싸우던 그 시대는 가장 힘있는 종족, 13종족이라 분류되는 마족들의 세계였다.

수 없는 전투를 거치며 약자를 배제하고 강자들만이 살아남아 추려진 13개의 종족들

싸우고 싸우며 살던 그들도 살아남기 위해 동맹을 맺고 휴전을 하며 서로간의 세력을 가다듬는 등 불안전한 평화를 유지한적도 있었다

하지만 그 불안전한 평화는 단 한 종족, 13마족중 최고위에 속하는 팡가이아에 의한 다종족 대학살이 시초가 되면서 부서졌다.

이 세계에 존재하는 13종족의 정점에 서려고 했던 팡가이아 족은 킹을 정점으로 두는 체크메이트 포를 조직해 일족의 통솔을 맡겼다.

그리고 왕실의 장인인 제미니 팡가이아에게 정복을 위해 킹을 수호하는 갑옷이 제작「운명의 갑주」라고 불린 사가의 갑주를 만들게 했다.

사가의 갑주를 두른 킹의 강대한 힘은 절대적이었고 모든 종족의 공포의 상징이 되어 타종족들을 제압해갔지만,

사가의 힘을 가지고도 이길 수 없었던 종족─ 레젠드로가족과의 싸움에서 열세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자신들의 힘을 더욱 강력하게 하기 위해 팡가이아의 킹은 제미니 팡가이아에게 나이트와 폰의 칭호를 수여하며 명해 새로운 왕의 갑주를 만들게 하고

모든 기술력을 결집해 만들어진 새로운 왕의 갑주 '어둠의 키바'를 만들게 해 형세를 역전시켰다.

'어둠의 키바'를 걸친 킹의 힘은 너무나도 압도적인 힘을 발휘해 실 휘슬로 레젠드로가의 왕인 '아크'를 봉인하고,

웨이크업 3 『킹스 월드 엔드』를 사용하여 대부분의 동족들의 생명과 맞바꿔 레젠드로가를 사멸시켰다.

그리고 그렇게 모든 종족을 제압하며 모든 종족의 정점에선 팡가이아는 세계를 정복한듯 싶었으나 대부분의 동족들이 사멸하며 잠시동안의 소강 상태를 갖게 된다

하지만 이때─

지구가 아닌 외계에서 달의 왕이 내려오며 또 다시 세계는 혼돈을 불러온다

달에서 내려온 '붉은 달'이라는 강대한 힘을 가진 달의 최강자 후에 얼티메이트 원이라 불리는 이 악마는 지구에 내려와 자신의 종족 진조를 탄생하게 하며 13종족을 정복한 팡가이아와 대립관계를 낳는다.

비록 13종족의 정점에선 팡가이아라 할지라도 수많은 전투와 마지막 레전드로가와의 사투로 약해진 힘의 열세로 어느날 갑자기 나탄난 진조라는 종족에 열세를 보이며 후퇴를 거듭한다.

그리고 여기서 체크메이트 포를 통솔하는 킹은 과감한 결단을 내리며 진조들의 왕 '붉은 달'과 단독으로 결판을 내, 사투 끝에 서로 공멸을 맞이 하게 된다.


이때 벌어진 팡가이아의 킹과 진조의 왕 붉은달과의 싸움을 후세에 전해지며 '쌍월의 공멸'이라 불린다.


그리고 있을 수 없는 왕의 사멸로 혼란의 시기를 보내게 된 진조는 팡가이아에게 틈을 보여 체크메이 포의 비숍의 계략에 패퇴를 거듭하게 되지만,

붉은 달의 직계이자 혼혈 왕녀라 불리는 제 1 왕녀 '알토루쥬 브륜스터드'의 통솔로 인해 다시 힘을 되찾으며 팡가이아와 팽팽한 접전을 벌이게되고 결국 막대한 피해를 입은 양 세력은 심각한 피해를 입은 종족의 보전을 위해서 휴전협정을 맺게 되며 소강상태를 가지게 된다.


이날 맺은 휴전협정을 '흑월의 계약'이라 칭하게 되었고 이 계약은 현재까지 유효하게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전쟁이 있었던 사실은 진실이었고 완전 무결한 종족이었던 진조는 이 전투로 분노와 증오, 탐욕등의 감정에 빠져들며 마왕의 길을 걷기 시작하였고

마왕이 된 진조가 인간의 피를 탐하며 폭주하는 것을 묵인할 수 없었던 진조는 왕의 직계 후손인 제 2왕녀 알케이드 브륜스터드를 처형인으로 앞세워 자신들 스스로 족쇄를 채운다

또 이와 반대로 팡가이아는 수 많은 세월을 전쟁의 시간으로 보내 입은 피해를 회복하기 위해 인공 팡가이아 계획 및 부제중인 왕의 자리에 대한 내전이 시작되며 다시 한번 피튀기는 혈전이 벌어지지만

체크메이트 포중 한명인 퀸의 철권 통치와 함께 나타난 인간이면서 '어둠의 키바'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괴물'의 등장으로 정리된다.

그리고 퀸의 의지로 전대 자신과 킹의 아이인 '타이가'와 인간이면서 어둠의 키바의 힘을 사용할 수 있는 '괴물'과 퀸의 아이인 '와타루'

이 두명의 아이중 킹의 자격에 합당한 아이에게 '어둠의 키바'를 물려주고 킹으로 선정하겠다는 공식 발표를 하면서 내전은 종결된다.

그리고 그렇게 그 모든 상황이 정리되면서 현재에 이르게 되고 지금 세계는 13종족의 정점에선 팡가이아와 달의 종족 진조, 그리고 그 양 세력의 싸움으로 힘을 키울 수 있던 마술사협회와 매장기관, 창공회라는 대 이형적대 세력을 필두로 한 인간의 세력으로 나누어지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이어져 현재

 

진조는 자신들이 묶은 스스로의 족쇄로 멸망의 길을 걷고, 그 진조들의 빈자리를 사도라는 흡혈귀들이 차지한다.

그리고 그렇게 진조들의 빈자리를 채운 흡혈귀들중 인류에게 가장 위협되는 존재로 매장기관에서 사도 27조라 명하며 적대 되었으며 신흥세력의 탄생을 알렸다.

팡가이아는 강력한 통치자인 퀸과 그의 연인이라 알려진 '괴물'의 존재로 종족의 존속을 위해 살아갔지만 이때 비숍의 반란으로 킹과 퀸의 아이인 '타이가'를 납치하고 「운명의 갑주」인 사가를 탈취하여 도망친다.

퀸은 이에 분노하며 비숍을 찾아 처형하려 했지만 제 3 의 세력중 매장기관과 마술협회의 방해로 결국 비숍을 놓치게 되어 슬픔에 잠긴다.

또 이에 분노한 '괴물'은 마술협회의 본거지 시계탑을 '어둠의 키바'의 힘으로 분쇄 시켜버리고 매장기관을 막대한 피해를 입히지만 '괴물'의 습격에 전혀대비하지 못한 마술협회와 달리 재빠르게 대응한 매장기관은 '괴물'의 타도를 시도하지만 부상을 입히는 것으로 끝나고,

이 때의 사건을 '시계탑 소멸'사건 및 '어둠의 사냥'이라 불리며 교회는 당시 왕성했던 퇴마활동에 지장이 생겼고 마술협회는 중요한 인재와 마술 서적, 자료들을 잃어버리게 되며 마술협회는 한동안 힘을 잃어버리게 되며 그틈을 타 창공회라는 팡가이아의 적대 조직에게 마술에 대한 기술이 새어나간다.

그리고 될수 있는 모든 권력을 사용하여 자식을 찾으려한 퀸은 끝끝내 못찾은 '타이가'를 그리워 하지만 남겨진 자식 '와타루'를 위해서라도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반란의 씨앗을 모두 잘라버린다.

그리고 이 소식을 들은 진조의 제 1 왕녀 '알토루쥬 브륜스터'는 퀸에게 찾아와 깊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자식을 기르기 위한 장소로 극동의 땅을 소개하였고

퀸은 그 소개에 응해 팡가이아의 내부를 가다듬으며 자식인 '와타루'와 '괴물'의 고향인 아직 13종족의 잔재가 남아있는 일본으로 향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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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작부분

by 空我 | 2009/07/30 12:41 | 팬픽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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